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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tor 프레임웍의 socketchannel의 read 메쏘드 호출을 어디에서??

흠…
현재 개발된 프레임웍의 구조는 master, slave reactor가 있고.. slave reactor가 네트웍 이벤트를 디스패칭을 하고있는 구조이고, 또 socketchannel의 read 메쏘드를 통해서 bytebuffer를 worker 쓰레드에 넘기는 구조인데요..

최근에 큰 사이즈의 이미지를 전송하다 보니….
worker 쓰레드에서 socketchannel의 read 메쏘드를 호출하는 것이 더 맞아보이기도 하고..

흠.. socketchannel의 read 메쏘드를 호출하는 객체가 slave reactor가 되야 될까요?? 아님 worker 쓰레드가 되야 될까요??

고민이네.. ㅜㅜ

Scalable IO in Java

Doug Lea 교수님께서 강의를 위해서 만들어놓은 자료입니다. 어디에서 다운로드를 받았는지 기억이 안나서 업로드 합니다.
PDF 자료를 보면, POSA2의 Reactor 패턴을 이용해서 이벤트를 디스패칭하는 내용을 기본으로, 약 3가지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고, 그 중에서 Using Multiple Reactors 슬라이드 편이 멀티 프로세서 환경에서, 성능이 가장 좋아 보인다.

nio.pdf

단순 Reactor 패턴의 성능향상 방안..

Reactor 패턴을 이용해서 자바로 네트워크 서버를 개발하다 보면, 하나의 Reactor로는 고 성능이 아니더라도 동접을 2000 이상 붙여보면 성능저하를 눈으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Reator를 Master-Slave의 형태와 Slave Reactor를 cpu 갯수만큼 만들어서 성능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러한 구조를 한눈에 알 수 있게 보여주는 그림입니다.. ^^



 

Reactor VS Proactor

Reactor 패턴은 소켓이나 파일에서 이벤트가 발생하면, 동기(Sync) I/O를 수행할 수 있는 상태를 체크하고, 이벤트에 맞는 핸들러를 호출해서 이벤트를 처리하는 방식이다. 만약, 서버소켓으로 새로운 커넥션 요청이 들어왔다면, Reactor는 내부 쓰레드를 통해 새로 들어온 커넥션을 처리하는
핸들러(Acceptor)를 호출해 커넥션을 처리한다.

Proactor 프레임워크는 하나 이상의 비동기 I/O가 초기화됐거나 또는 수행이 완료되어서 발생되는 이벤트에 대해
핸들러를 등록받아 처리한다. Proactor의 비동기 I/O를 사용할 경우, 유저 쓰레드가 I/O 작업을 직접 수행하지
않기 때문에, 동시성 문제에 있어서 많은 이점을 누릴 수 있게 되어 성능 향상을 꾀할 수 있다.

Comparing Two High-Performance I/O Design Patterns

Reactor 패턴과 Proactor 패턴에 대한 비교 자료입니다.
위의 패턴들은 더글라스 슈미츠 박사의 ACE 프레임웍에서 구현을 하였고, 패턴으로 승화가 되었죠.. ^^

아래 내용에서 TProactor 패턴에 대한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소스를 까보면 Leader/Followers 패턴도 적용이 되어 있네요..
결국 기본적으로 IO에 대한 멀티플랙스 + 효율적인 처리를 위한 쓰레드 적용을 통해서 성능을 높이는 것이 TProactor 패턴으로 느껴집니다.

한번씩 읽어보세요.. ^^
 
http://www.artima.com/articles/io_design_patternsP.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