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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ware Engineer, 카산드라 완벽 가이드(http://www.yes24.com/24/goods/5847220) 번역

안드로이드 프로젝트 빌드 유지(CI)를 위한 팀시티(TeamCity) 설치

이 글은 안드로이드 프로젝트의 빌드를 유지하는 세 개의 글 중에 첫 번째이다.

팀시티(TeamCity)는 JetBrain에서 개발한 지속 통합(CI, Continuous Integration)을 지원하는 툴이다. 지속 통합 툴로 유명한 것으로는 Jenkins, Travis, 그리고 Cruise Control등이 있다. 지속 통합에 대한 개념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해 보자.
https://en.wikipedia.org/wiki/Continuous_integration
http://happystory.tistory.com/89

팀시티는 기본 무료로 사용할 수 있지만, 프로젝트 개수와 볼륨의 크기에 따라 상업용으로 구매해야 할 수도 있다. 라이선스에 대한 내용은 라이선스 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고, 현재는 아래의 사용까지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20 build configurations
3 build agents

이 정도면 작은 기업에서는 구입하지 않아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팀시티를 설치하고, 소스 저장소에 있는 안드로이드 앱을 연결해서 지속 통합을 하는데 필요한 환경을 설치하는 방법을 살펴보자. 아래 내용은 안드로이드 개발환경이 없는 윈도 서버(2012)에 설치하는 것을 가정한다.

1. 자바, 안드로이드 SDK 설치

팀시티로 안드로이드 앱을 빌드하는데는 자바와 안드로이드 SDK가 필요하고, 자바와 안드로이드 SDK를 설치하는 것을 살펴보자.

1.1 자바 설치

자바는 오라클 자바 사이트에서 내려받아 설치한다. 설치한 후에 “내 PC > 속성(R) > 고급 시스템 설정 > 고급 > 환경 변수 > 시스템 변수”에 JAVA_HOME을 추가한다.

1.2 안드로이드 SDK 설치

안드로이드 SDK는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빌드/실행 하는데 필요한 라이브러리, 툴, 에뮬레이터 환경을 가지고 있다. 이 툴은 개발툴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고, 이 페이지 아래에 “Get just the command line tools”의 하위에 SDK만을 별로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분리되어 있다.

여기에서는 윈도 2012 서버에 android-sdk_r24.4.1-windows.zip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C:\Dev\android-sdk에 압축을 풀어서 저장하고 사용한다. SDK가 준비되면, “내 PC > 속성(R) > 고급 시스템 설정 > 고급 > 환경 변수 > 시스템 변수”에 ANDROID_HOME 변수를 추가하고 SDK 위치를 설정한다. 아래 이미지에 자바와 안드로이드 SDK가 설정된 것을 볼 수 있다.

system_variable_settings

SDK 설치를 완료하면, SDK 매니저(Manager)를 실행해서 필요한 툴, 플랫폼, 저장소 소스등을 내려받는다. 아래 이미지는 SDK 매니저를 실행해서 필요한 툴, 플랫폼(화면은 없지만, 앱에서 사용하는 플랫폼은 선택해야 한다), 그리고 라이브러리 및 툴등을 선택한 화면이다.

sdk_image_01

위 이미지는 필요한 빌드툴을 선택해서 설치하는 화면이다.

sdk_image_02

위 이미지는 필요한 라이브러리등을 선택한 화면이다.

SDK 매니저를 사용해서 필요한 것들의 설치를 완료하면 팀시티를 사용해서 빌드할 수 있는 기본 환경 구성을 완료한 것이다.

2. 팀시티(TeamCity) 설치

팀시티는 팀시티 웹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메뉴를 클릭해서 내려받고 설치한다. 여기에서 사용하는 버전 정보는 다음과 같다.

Version : 10.0.2
Build: 42234
Released: September 19, 2016

이제 팀시티를 설치해 보자. 아래에 설치하면서 필요한 설정이 있는 부분들을 기준으로 살펴본다.

2.1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실행하고, 설치 위치를 확인한다.

아래의 왼쪽 이미지가 설치를 시작하는 화면이고, 오른쪽 화면이 설치 위치(C:\TeamCity)를 설정하는 화면이다.
teamcity_install_01 teamcity_install_02

2.2 웹 서비스를 위한 서버의 포트를 설정하고, 각종 설정을 확인한다.

왼쪽 화면이 팀시티가 실행하면서 접속하는 웹 서비스 포트를 설정하는 화면이고, 오른쪽은 설정된 값들을 확인하고 추가할 수 있는 화면이다.

teamcity_install_03 teamcity_install_04

2.3 팀시티의 시작 계정을 설정한다.

이 단계에서는 팀시티를 구성하는 서버/에이전트를 런칭하는 계정을 설정하고, 서비스를 시작하도록 설정한다. 아래 화면을 보면 시스템 계정으로 시작시키는 것을 알 수 있다. 시스템 계정으로 시작시키기에 위에서 설정한 JAVA_HOME과 ANDROID_HOME을 내 계정이 아닌 시스템으로 설정한 이유이기도 하다.

teamcity_install_05 teamcity_install_06 teamcity_install_07

2.4 팀시티 웹 서비스에 연결해서 필요한 설정을 추가한다.

teamcity_install_08 teamcity_install_09

위 화면은 팀시티 설치를 완료하고, 팀시티 웹서비스에 연결해서 필요한 설정을 시작하는 화면이다. 오른쪽 화면에서 팀시티의 데이터를 저장하는 위치를 설정한다. 기본으로 C:\ProgramData 폴더가 지정되어 있는데, 이 폴더는 윈도에서 앱들의 데이터 저장 위치로, 기본 설정이 숨김폴더이다. 그래서 저장하는 데이터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저장 위치를 C:\TeamCityData로 변경한다.
teamcity_install_10

위 화면은 팀시티가 사용할 데이터베이스를 선택하는 화면이다. 데이터베이스로 Internal(HSQLDB), PostgreSQL, MySQL, Oracle, MS SQL Server를 지원한다. 여기에서는 프로젝트가 많지 않아서, Internal(HSQLDB)을 선택한다.

teamcity_install_11 teamcity_install_12

다음은 라이선스 동의 화면으로, “Accept license agreement”는 선택해야 하고, “Send anonymous usage statistics to TeamCity development team”은 옵션이라서, 선택을 해제한다. 그리고 우측의 화면에서 관리자 계정을 생성한다.

teamcity_install_13

이 화면은 관리자 계정을 생성한 후에, 로그인된 화면이다.

이제 팀시티 설치가 마무리 되었다. 다음 포스트에서 팀시티로 안드로이드 앱을 지속적으로 빌드하는데 필요한 설정을 살펴보겠다.

자바로 다중 작업(Multi Task)을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방법들

자바로 다중 작업(Multi Task)을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방법을 살펴보자. 자바에서 다중 작업을 처리하는데 기본으로 Thread 클래스와 Runnable 인터페이스를 사용한다. 하지만 이 Thread나 Runnable의 경우에는 병행처리를 하는 데 필요한 태스크 관리와 태스크의 분리(Divide)와 처리를 직접 구현해야 하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자바 java.util.concurrent 패키지에는 다중 작업을 효과적으로 처리할 방법을 여러 가지 제공한다.

1. Executor 프레임웍

이 프레임웍은 처리해야 할 작업을 프로듀서-컨슈머 패턴의 큐에 저장하고, N개의 스레드를 사용해서 병행으로 처리하는 프레임웍이다. 일반적으로 프로듀스는 큐에 작업을 추가하고, 스레드 풀(컨슈머 스레드)에서 작업을 처리한다.

2. 카운트다운래치(CountDownLatch) & 사이클릭배리어(CyclicBarrier)

카운트다운래치(CountDownLatch)와 사이클릭배리어(CyclicBarrier)는 둘 다 큰 작업을 작은 작업으로 분리(개별 구현)하고, 이 분리한 작업의 실행을 완료한 뒤에 흐름을 진행하도록 흐름을 동기화시키는 클래스이다.
그림에서 보듯이, 카운트다운래치는 메인 스레드에서 작업을 처리하는 실행하는 스레드를 만들고 실행한다. 그리고 개별 스레드가 카운트다운래치의 값을 하나씩 제거하면, 메인 스레드가 시그널을 받아서 흐름을 진행하는 형태이다.

사이클릭배리어는 두 스레드 사이에 로직을 동기화하는 데 사용한다. 그래서 배리어를 사용해서 N개의 스레드 실행 흐름을 중단하다가, 배리어액션(단계를 지날 수 있는 과정)을 완료하면 N개의 스레드 실행 결과를 병합할 수 있는 형태이다. 그리고, 두 개의 스레드가 데이터를 교환하는데 사용하는 Exchanger는 사이클릭배리어의 특정 예이다.

3. ForkJoin 프레임웍

포크조인(ForkJoin) 프레임웍은 작업을 분리(분리하기 쉽게 선언)하고, 실행하고, 그리고 결과를 병합하기 쉽게 도와준다. 포크(Fork)는 작업을 분리하고, 조인(Join)은 분리한 작업이 완료한 뒤에 결과를 병합하는 과정이다. 이 프레임웍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www.oracle.com/technetwork/articles/java/fork-join-422606.html 에서 살펴보자.

이 그림에서 보듯이, 작업은 내부에서 fork()로 작업을 분리하고, join()으로 태스크를 병합한다. 그리고 이 작업은 재귀(Recursive)로 작업을 분리하는 형태라서 RecursiveTask 클래스를 상속해서 구현한다.

이제 어느 상황에서 이런 다중 작업을 처리하는 것이 좋은지 살펴보자.

1. 작업이 분리되지 않는 경우 “Executor”를 사용하자.

– 가장 많이 사용하는 형태이다.

2. 작업이 분리되는 경우에는 “카운트다운래치” 또는 “포크조인”을 사용하자.

– 많은 양의 데이터 정렬, 최대, 최소값 찾는 경우.
– 많은 양의 데이터를 합산하는 경우.
– 네트웍을 스캔하는 경우.
– 기타
개인적으로는 카운트다운래치를 많이 사용했지만, 작업 분리는 동일하지만 스레드 관리가 불편하다. 그래서 포크조인을 사용하는 것이 좋겠다.

3. 작업이 분리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단계가 있는 작업은 “사이클릭배리어”를 사용하자.

– 예를 들어서 게임의 단계를 배리어도 두고 여러 스레드의 작업을 제어할 수 있다. 1단계를 지나면서, 랭킹정보, 개인정보, 게임정보등등을 가져오는 스레드를 실행하고, 필요한 정보를 다 가져온 뒤에 화면을 넘기는 예로 사용할 수 있겠다.

실행시간을 로깅할 수 있는 TimingLogger 클래스 개선

앱을 개발하고, 테스트를 하다 보면 종종 특정 로직의 실행시간이 궁금한 경우가 많다. 그래서 메서드의 실행시간을 로깅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니 안드로이드 API에서 TimingLogger라는 클래스를 제공하고 있다.
API 문서를 살펴보니, 사용방법은 다음과 같다.

TimingLogger timings = new TimingLogger(TAG, "methodA");
// ... do some work A ...
timings.addSplit("work A");
// ... do some work B ...
timings.addSplit("work B");
// ... do some work C ...
timings.addSplit("work C");
timings.dumpToLog();

그리고, 이 코드의 실행결과는 아래에서 보듯이 실행시간과 로깅 데이터를 보여준다.

D/TAG     ( 3459): methodA: begin
D/TAG     ( 3459): methodA:      9 ms, work A
D/TAG     ( 3459): methodA:      1 ms, work B
D/TAG     ( 3459): methodA:      6 ms, work C
D/TAG     ( 3459): methodA: end, 16 ms

API 문서만 봐서는 간단하게 메서드의 실행시간을 확인하는데 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 보인다. 그러나 TimingLogger 클래스를 자세히 보니, 로그 레벨이 Log.VERBOSE로 하드코딩되어 있어서 실제로는 사용하기 불편하다. 그래서, 간단하게 TimingLogger에 로깅레벨을 설정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TimingLogger 클래스를 개선해 봤다.

TimingLogger 클래스 소스 : https://github.com/android/platform_frameworks_base/blob/master/core/java/android/util/TimingLogger.java

이 클래스에 로깅레벨을 추가하고 추가한 로깅레벨을 기준으로 수정한 dumpToLog() 메서드는 다음과 같다.

/** LogLeve to check log or not */
private static int mLogLevel = Log.DEBUG;

public static void setLogLevel(int logLevel) {
    mLogLevel = logLevel;
}

public void dumpToLog() {
    if (mDisabled) return;

    final long first = mSplits.get(0);
    long now = first;
    for (int i = 1; i < mSplits.size(); i++) {
        now = mSplits.get(i);
        final String splitLabel = mSplitLabels.get(i);
        final long prev = mSplits.get(i - 1);

        Log.println(mLogLevel, mTag, mLabel + ":      " + (now - prev) + " ms, " + splitLabel);
    }
    Log.println(mLogLevel, mTag, mLabel + ": end, " + (now - first) + " ms");
}

이 TimingLogger 클래스를 수정한 클래스인 JTimingLogger 클래스는 개인 프로젝트인 AndoridUtil 라이브러리 프로젝트에서 볼 수 있다.

JTimingLogger 클래스 소스 : https://github.com/mcsong/AndoridUtil/blob/master/library/src/main/java/net/sjava/androidutil/JTimingLogger.java

다음으로 이 클래스를 사용하는 예제를 살펴보자.

import net.sjava.androidutil.JTimingLogger;

public class MainActivity extends AppCompatActivity {

    @Override
    protected void onCreate(Bundle savedInstanceState) {
        super.onCreate(savedInstanceState);
        setContentView(R.layout.activity_main);
        display();
    }
    
    public void display() {
        Log.d("AA", "1111111111111111");

        JTimingLogger.setLogLevel(Log.INFO);
        JTimingLogger.setLogLevel(Log.VERBOSE);

        JTimingLogger logger = new JTimingLogger("AA", "VV");
        logger.addSplit("aaaaaaaaaaaaaaa");

        try {
            Thread.sleep(100);

            logger.addSplit("aaaaaaaaaaaaaaa");

            Thread.sleep(100);
        } catch (InterruptedException e) {
            e.printStackTrace();
        }

        logger.addSplit("bbb");
        logger.dumpToLog();
    }
}

이 소스를 사용하는 방법으로, 사용하기 전에 JTimingLogger.setLogLevel() 메서드에 로그레벨을 설정하고 사용하면 된다. 그리고 이 소스를 실행한 화면은 다음과 같다.

07-27 20:47:39.713 12502-12502/net.sjava.androidutil.demo I/AA: VV:      0 ms, aaaaaaaaaaaaaaa
07-27 20:47:39.714 12502-12502/net.sjava.androidutil.demo I/AA: VV:      100 ms, aaaaaaaaaaaaaaa
07-27 20:47:39.715 12502-12502/net.sjava.androidutil.demo I/AA: VV:      101 ms, bbb
07-27 20:47:39.715 12502-12502/net.sjava.androidutil.demo I/AA: VV: end, 201 ms

이제 간단하게 확인하고 싶은 메서드의 실행시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기기의 추가 SD CARD 마운트 위치

안드로이드 기기는 내부에서 사용하는 SD CARD와 더불어 추가로 SD CARD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다. 물론 USB도 사용할 수 있고, USB 마운트 위치는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파일 관련한 작업을 개발하다 보면, 공식(API와 넥서스 기기)으로 지원하지 않는 형태(USB 마운트 및 제조사별의 마운트 위치로 인한)를 지원하다 보니, 안드로이드 기기의 파편화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개발자들의 성지인 스택오버플로에서 검색으로 추가한 SD CARD를 확인하는 방법을 살펴보니, 정답은 없겠지만, 아래의 방법으로 추가 SD CARD를 확인하는 것이 좋을 듯했다.

System.getenv("SECONDARY_STORAGE")

위 설정 값을 사용해서 2개 이상의 SD CARD가 마운트된 위치를 가져오는 예제는 아래와 같다.

String[] externalArray;
String secondaryStorage = System.getenv("SECONDARY_STORAGE");
if (secondaryStorage != null) {
   externalArray = secondaryStorage.split(":");
} else {
   externalArray = new String[0];
}

이 예제로, SECONDARY_STORAGE는 콜론(:)을 딜리미터로 여러 개의 SD CARD 마운트 위치를 알려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예제는 안드로이드 프레임웍의 MediaStore 클래스에서 확인할 수 있는 코드이다. 즉, 제조사는 안드로이드 기기에 SECONDARY_STORAGE 속성을 사용해서 추가 SD CARD를 마운트해야 MediaStore가 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위 코드는 아래의 소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github.com/android/platform_frameworks_base/blob/kitkat-release/core/java/android/provider/MediaStore.java

https://github.com/android/platform_frameworks_base/blob/lollipop-release/core/java/android/provider/MediaStore.java

https://github.com/android/platform_frameworks_base/blob/marshmallow-release/core/java/android/provider/MediaStore.java

하지만, 위에서 살펴본 예제는 젤리빈(JB)에서는 찾을 수 없다. 따라서, 위 코드는 킷캣 이후의 버전에서만 제대로 동작하리라는 것을 심증적으로나마 알 수 있다.

휴, 안드로이드 파편화 감당은 쉽지 않다.

안드로이드 기기의 USB 메모리 마운트 위치

안드로이드 기기를 제조하는 많은(공식 넥서스를 제외, 루팅 하면 가능) 제조사에서 기기에 USB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이것은 USB OTG라는 USB 확장지원을 안드로이드에서 지원하게 되었고, 이제 OTG 케이블을 안드로이드 기기에 연결하면 USB 메모리, 마우스 등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게 편리하기는 하지만, 막상 USB를 외부 메모리로 사용하려고 하면, 연결한 USB가 어디에 마운트(mount)되어 있는지 명확하지가 않다. /mnt 나 /storage에 마운트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래서 USB를 연결한 안드로이드 기기별로 USB 마운트 위치를 찾아보니, 스택오버플로에 테스트해서 정리한 것이 있다. 정리된 내용은 아래와 같다.

/storage/UsbDriveA (all Samsung devices)
/storage/USBstorage1 (LG G4, V10, G3, G2, other LG devices)
/storage/usbdisk (Moto Maxx, Turbo 2, Moto X Pure, other Motorola devices)
/storage/usbotg (Sony Xperia devices, Lenovo Tabs)
/storage/UDiskA (Oppo devices)
/storage/usb-storage (Acer Iconia Tabs)
/storage/usbcard (Dell Venue — Vanilla Android 4.3 tablet)
/storage/usb (HTC One M7, and some Vanilla Android devices)

삼성과 LG를 확인해보니, 삼성은 UsbDriveA, B… F와 같은 형태로 마운트 위치를 제공하고, LG는 USBstorage1, 2… 의 형태로 여러 개의 USB를 대응하고 있다.

혹시, 더 자세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분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매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