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 폰트 렌더링 개선 툴(mactype)

직업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일을 가지고 있다 보니, 하루 종일 모니터에 보이는 텍스트(코딩)를 보면서 일을 한다. 그리고 내가 사용하는 PC의 운영체제는 윈도, 리눅스 그리고 맥을 골고루 사용한다. 빈도로 보면 윈도 > 리눅스 > 맥의 빈도로 사용한다. 이 3개의 운영체제를 사용하다 보면 화면에 보이는 UI(예로 우분투 14.04에 화면 가장자리의 Anti-aliasing으로 깨지는 UI 개선)나 글씨의 선명함(확실히 맥이 수려한 글꼴과 레티나 화면으로)이 서로 비교된다.

지금 사용하는 윈도(8.1)가 다른 운영체제에 비해서 제일 눈에 거슬린다. 그래서 윈도의 폰트 렌더링을 개선하는 툴을 확인해 보니 아래의 2개가 있다.

1. dgipp : Customizable Windows text renderers
– 최신 버전 : 2010년 9월
2. mactype : Ultimate font Rasterizer for Windows
– 최신버전 : 2013년 12월 31일

위 2개를 다 사용해본 결과 mactype이 모드별 렌더링하는 옵션도 있고 비교적 더 좋다. mactype을 설치하면 트레이에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이 화면에서 렌더링 시작/종료등의 여러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위 화면에서 Wizard를 실행하면 아래의 화면을 볼 수 있다. 이 화면에서는 이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형태를 결정할 수 있다.

위 화면에서 Next를 선택하면 아래의 화면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이 화면에서 자신의 환경에서 제일 잘 보이는 화면을 선택하면 된다.

이제 화면에서 트레이에 있는 mactype 메뉴에서 Start/Disable을 사용해서 적용 전과 후를 비교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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